가톨릭대학교(서울)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총 1,409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전년도와 같은 규모지만 전형별 인원은 달라졌습니다. 아래 숫자는 입학처 수시모집요강 요약표 기준이며, 세부 모집단위와 조건은 반드시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 구분 | 2027 모집인원 | 전년 대비 |
|---|---|---|
| 학생부교과 | 352명 | 34명 감소(386명→352명) |
| 학생부종합 | 846명 | 35명 증가(811명→846명) |
| 논술 | 176명 | 1명 감소 |
| 실기/실적 | 35명 | - |
| 합계 | 1,409명 | 동일 |
가장 큰 변화는 교과에서 줄어든 인원이 종합 쪽으로 옮겨 갔다는 점입니다. 내신 숫자만으로 승부하기보다 학교생활 기록의 내용이 더 중요해진 구조입니다.
학교 추천을 받아 지원하는 지역균형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선발합니다. 안내된 수능최저는 전 모집단위가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이고, 자유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자연공학계열은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로 강화된 것으로 나옵니다. 약학과 등 일부 모집단위는 별도 기준이 있으므로 지원 학과 기준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내신이 좋아도 수능최저를 못 맞추면 탈락하므로 고3은 지금부터 최저 충족 영역을 정하고 마지막 한 달 공부를 몰아야 합니다.
학생부종합은 가톨릭지도자추천, 학교장추천, 기회균형 등 여러 전형으로 나뉩니다. 전형별 모집인원과 서류·면접 반영 방식은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서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모집요강에서 지원 자격(학교 추천 필요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논술은 176명을 선발합니다. 반영 비율과 수능최저는 계열·모집단위마다 다르게 안내되는 자료가 있어 확정해 쓰지 않습니다. 논술 지원자는 모집요강의 논술 전형 부분에서 반영 방식과 최저 적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최저 충족이 목표인 학생에게는 약한 영역 하나를 집중 보완하는 1:1 수업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학생 상황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상담은 무료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
출처: 가톨릭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요약표 기준)